
무선 공유기를 사용하는 중에 와이파이 신호가 반복적으로 끊긴다면 이보다 더 짜증나고 화나는 일이 없을텐데요. TP-Link 무선 공유기의 경우 타사 공유기에 비해 신호 끊김 현상이 잦은 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해결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우선 확인해 볼 것은 채널 설정 항목입니다. 채널은 무선 신호가 어떤 주파수 대역을 사용할지 결정합니다. 만약 채널 설정이 자동으로 되어 있을 경우 AP가 최적의 채널을 자동으로 선택하는 것인데 이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못해 신호 끊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럴때는 최적 채널을 수동으로 검색하여 임의의 채널로 고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최적 채널 검색은 WiFi Analyzer와 같은 와이파이 분석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가정에서 스마트폰 사용시 와이파이에 연결하기 위해 무선 공유기를 많이 사용하실 텐데요. 보통은 집 가운데인 거실에 무선 공유기를 두고 쓰실듯 합니다. 이렇게 와이파이를 쓰다보면 가끔 불만이 생기는데요. 거실에서 조금 거리가 먼 방에 있거나 또는 방문을 닫고 들어가면 와이파이 신호가 약해져 와이파이 사용이 불편한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이럴때 쓰지 않고 남아있는 무선 공유기를 활용해 와이파이 증폭기를 만들어 사용하면 원활한 와이파이 사용에 도움이 됩니다. 바로 무선 공유기의 무선 멀티브리지 기능을 사용하여 증폭기 역할을 하도록 하는 것인데요. 무선 멀티브리지 기능은 공유기가 무선으로 다른 무선 공유기에 연결되어 하나의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다시 말해 무선 신호를 받아 동일 대역의 신호를 ..

보통의 경우 USB 메모리는 FAT32 파일 시스템으로 포맷되어 나옵니다. USB 메모리에 4GB 이상의 파일을 저장할수 없는 것은 FAT32 파일 시스템의 제한에 의한 것으로 4GB 이상의 큰 파일은 FAT32 볼륨에 저장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USB 메모리를 NTFS 또는 exFAT로 포맷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USB 메모리의 파일 시스템에 대한 설명은 아래의 게시물을 참고해 주세요. https://zuttee.tistory.com/entry/USB-%EB%A9%94%EB%AA%A8%EB%A6%AC-%ED%8C%8C%EC%9D%BC-%EC%8B%9C%EC%8A%A4%ED%85%9C-%EC%A2%85%EB%A5%98 USB 메모리 파일 시스템 종류 파일 시스템이란 드라이브에 데이터를 기록..

파일 시스템이란 드라이브에 데이터를 기록할때 해당 데이터의 위치나 파일명의 형식 등을 결정하는 체계를 의미합니다. USB 메모리를 어떤 파일 시스템으로 포맷하느냐에 따라 운영체제 호환성이나 단일 파일의 최대 용량, 해당 드라이브의 최대 크기 등이 달라집니다.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파일 시스템은 FAT, FAT32, exFAT, NTFS 등을 들수 있는데요. 이는 모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것입니다. 1. FAT FAT는 FAT16이라고도 하며, MS-DOS를 사용하던 시절에 개발된 오래된 파일 시스템입니다. 드라이브의 최대 크기는 4GB이고, 파일의 최대 크기는 2GB입니다. 용량이 매우 작기 때문에 현재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2. FAT32 FAT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파일 시스템입니다..
ipTIME 공유기를 스위치허브로 사용하기 위해 허브 모드로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공유기 펌웨어 버전 10.02.2 기준임을 참고해 주세요. 우선 브라우저 주소창에 http://192.168.0.1 주소를 입력하여 공유기 관리자 페이지로 접속한뒤 관리도구로 들어갑니다. 이때 PC의 랜선은 공유기의 LAN 포트 중 한곳에 연결하면 됩니다. 페이지 접속 후 고급 설정 > 네트워크 관리 > 내부 네트워크 설정 화면으로 이동하여 내부 IP 주소를 임의의 주소로 변경합니다. (192.168.0.2 ~ 192.168.0.254 사이) 그리고 DHCP 서버 동작을 중지로 선택하고 적용 버튼을 클릭하여 공유기를 재시작 합니다. 이것으로 허브 모드 설정은 간단히 끝났습니다. 추가로 네트워크 장애 예방을..